태터앤컴퍼니 & 인컴브로더 등 PR 3사와 제휴
세계 최대 커뮤니케이션 회사인 옴니콤 그룹의 자회사들이 국대의 블로그 전문 기업인 태터앤컴퍼니와 제휴를 통해 온라인 PR의 역량을 키워나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듯 하네요.
아래 기사 전문 입니다.
more..
흠.. 기사를 보고나니.. 문득.. 또 백팀장님이 생각난다는...ㅋㅋ (아시는 분들만 아실거에요..ㅋ)
more..
블로그를 기획하면서 요즘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던 배너달기(혹은 위젯)을 서울시에서도 제작했습니다. 서울시에서 열리는 문화행사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서울시 문화행사 블로그 위젯'인데요...

(사이즈는 이렇게 큰사이즈와 작은 사이즈 위젯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위젯에서는 월별로 열리는 문화행사를 소개해주고 있네요.. 저는 공연 카테고리 보다 전시카테고리에 눈길이 많이 가네요.. ㅎㅎ (제 블로그에고 달려있습니다~)
위젯 하단에 퍼가기를 클릭하시면 소스가 복사되어 블로그에 삽입이 가능하도록 제작이 되어졌네요.. 이벱트 혹은 캠페인 소개 페이지로의 이동없이 위젯 소스가 복사되어지는 편리함은 있는데요.. 이부분에서 아쉬운점은 캠페인 혹은 이벤트의 소개 페이지로의 이동이 되어 블로거들에게 동기부여를 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예를 들자면 위젯을 닮으로써 스스로 서울시 문화행사의 홍보대사가 된다는 느낌을준다던지 하는.. ㅎㅎ
일본 유니클로사의 유니클락을 접하고 블로그 이벤트 혹은 캠페인으로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서울시 문화행사 위젯을 보니 무척이나 반가우면서.. 또 한편으로는 아직 진행을 한게 없어서 몬가 아쉬운 생각도 드네요.. ㅎㅎ
회사에 들어와서 처음 참석하는 세미나라서 부푼 가슴을 안고 참석한 CC 컨퍼런스였습니다. 흠.. 하지만 행사는 약간 실망스럽다는 느낌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
(우선 행사 진행에서부터 실망스러웠던점이 있었지만.. 그내용은 접어두고..)
제가 잘못알고 컨퍼런스에 참가 했다는 느낌을 받을정도로 CC컨퍼런스는 CC에만 촛점이 맞혀져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는 CC 혹은 공유의 문화를 알고 싶을 뿐 아니라 온라인 저작권 관련 문제에 대해서도 듣고 싶었는데 해당 내용은 들을수 없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이것 저것 깨닫고 느낌점이 있어 정리해서 포스팅 합니다.
우선 제가 들었던 세션중에는 여러 강의가 있었는데요 저는 온라인 PR을 하는 입장에서 강의를 듣다보니 비즈니스 세션의 CCL를 적용한 뉴스뱅크의 사업 모델과 네이버 서비스에서 CCL의 현재와 미래, 예술과 미디어 세션의 UCC서비스, CC & DAUM 이렇게 세가지 강의를 주의 깊게 들었습니다. (각 세션 내용은 조만간에 정리해서 다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온라인에서의 복제, 스크랩 등 소위 말하는 불펌은 웹의 특성상 불가피한 현상이고 CC는 이를 정당화 하며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해준다", "공유를 통해 더 많은 창작물을 얻을 수 있으며 발전된 컨텐츠를 얻을 수 있다" 이렇게가 이번 컨퍼런스의 핵심이였던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강의를 듣는 내내 "흠.. 이걸 온라인 PR과 어떻게 연관을 시킬까?" 라는 생각을 하며 '이건 어떨까? 저건 어떨까?' 이러면서 강의를 들어서 인지 기억에 남는 내용은 위에서 말씀드린 저 두 가지 내용입니다(사실 저 두가지 내용이 전부 였던것 같기도 하구요.. ^^;;)
추가적으로 온라인 PR과 관련하여 저의 생각을 정리해보면
최근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CC 표시기능을 도입하면서 더욱 화제가 되었는데요.. 물론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CCL의 더욱 정확한 개념을 공유하고자 포스팅을 하고있습니다. ^^
CC Korea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정의를 살펴보면..
이라고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보이는 CCL 박스에 있는 아이콘의 의미는
| 저작자표시 |
| 비영리 |
| 변경금지 |
| 동일조건변경허락 |
VPR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 태그스토리에서 제작한 PR 2.0관련 동영상입니다. 롱테일 법칙과 온라인 PR의 장점등 설명하려고 제작한듯 하네요... 심심하실때 재미삼아 한번 보시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듯합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