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꿈은 뭡니까?
꿈이란 게 너무 고고하다구요?
꿈은 있지만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요?
뭐 그렇다면 관두시든지.
하지만 나는 꿈을 꿀 겁니다.
저와 함께한 부스러기 인생들도 그럴 겁니다.
열정을 쏟을 겁니다.
꿈을 향해 열정을 쏟아부을 때,
바로 거기에
아름다운 음악 같은 행복이 있는 겁니다."
기획자료를 쓰기 위해 인터넷 세상을 배회하다가,
강마에 선생의 한마디를 다시 만났습니다.
찡~하면서 막현던 귀가 살짝 뽕! 하고 뚫리는 것 같습니다.
화이링화이링화이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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