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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2/27 블로그 잘하는 습관 (2)
  2. 2008/11/09 [자신감 최대 적은, 내면의 비판소리]
  3. 2008/11/06 설레임과 두려움
  4. 2008/01/17 혁신을 죽이는 말 한마디

전자신문에서 퍼 온 내용인데....
생활화 하면 좋은 습관이 되겠네요
물론 이건 블로그 관리에만 해당되지는 않겠죠


1. 정리하는 습관, 메모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메모하는 습관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블로그는 웹상에 기록하는 것입니다. 작은 것부터 기록하는 습관이 좋은 블로그를 만들어 낸다고 확신합니다. 지하철 안에서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 메모합니다. 버스 안에서 메모합니다. 걸어가다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멈춰서 휴대기기에 메모하고 저장합니다. 수시로 메모해두면 블로그 포스트의 소재가 고갈될 염려도 점차 사라지게 됩니다.

2. 행동으로 옮기는 습관, 실천
세상은 생각만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생각에 따르는 행동이 있어야 나 혹은 우리가 원하는 결과가 뒤 따라오게 됩니다. 얼마 전에 네이버의 파워블로거를 만났습니다. 리뷰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협찬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협찬 많이 받으시죠?” 라고 물었습니다. “초반엔 제가 먼저 메일 보내고 그랬어요.” 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앗, 저도 그랬는데! 그 때만 생각하면 눈물 납니다. 저는 참 비굴했어요. 비굴 그 자체였죠.” 라며 맞장구를 쳤죠. 한참을 웃었습니다. 다시 그 블로거는 “처음엔 시큰둥했는데 나중엔 연락이 오더라구요. 이제는 상황이 역전되었어요.” 라고 말씀하셨어요.

바로 이겁니다. 원하는 것이 있으면 담당자에게 전화하세요. 사업계획이 있다면 사업담당자에게, 리뷰를 해보고 싶다면 해당 제품 홍보담당자 혹은 직원에게 연락해 보세요. 거절해도 본전이고 되면 좋은 것입니다. 가수 김국환씨의 타타타라는 노래 기억하시나요. “맨몸으로 태어나서 옷 한벌은 건졌잖소♪” 옷 말고 다른 것도 계속 건져보는거에요, 까짓거! 적극적인 자세가 블로그를 바꾸고 나의 미래를 바꿉니다.

3. 칭찬하는 습관, 긍정의 힘
블로그를 돌아다니면 눈살이 찌푸려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하여 욕을 하는 사람, 비꼬는 말은 욕이 아니라며 자신의 못난 인격을 그대로 드러내는 철부지 아저씨.

그러나 저를 기분 좋게 하는 댓글이 더 많았습니다. 자신의 생일이라는 글에 축하의 댓글을 남기는 사람들, 블로그 인터뷰를 했다는 글에 응원과 격려의 댓글을 아끼지 않는 사람들, 부인이 아프다는 말에 쾌차를 바라는 사람들의 진심어린 메시지는 우리에게 미소를 선물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춘다는 말은 이제 식상하려나요. 칭찬은 이웃 블로거와 내 주위 사람들을 춤추게 하고 결국 그 웃음은 나에게로 덕이 되어 돌아옵니다.

4. 연락하는 습관, 네트워크
한번은 제가 쓴 글로 인해 소동이 일어난 적이 있습니다. 이웃 블로거들로부터 수통의 전화를 받았고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 블로거들은 마음속에 간직해 두었고 어떻게 하면 그들에게 좋은 것을 해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사는 곳에 오면 연락하라며 밥 한끼, 술 한잔 하자는 블로거도 있습니다. 이 블로거들은 전화한통으로 저의 마음을 얻었습니다. 반대로 잠수(주위의 사람들과 연락을 끊고 홀로 지내는 것)는 오프라인에서 뿐만 아니라 온라인, 특히 블로고스피어에서도 네트워크를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5. 시계보는 습관, 시간관리
풀타임이라는 말을 몸으로 경험하면서 여러 가지 부작용을 얻었습니다. 왕(王)자가 새겨져 있던 배는 올챙이처럼 부풀어 올라 비만이 되었고 컴퓨터 앞에만 앉아 있었더니 시력은 나빠졌습니다. 그 시간에 여행도 갈수 있었고 운동도 할 수 있었고 동호회 활동도 할 수 있었는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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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힘든게 사람 대하는거, 그리고 아무것도 없는거 기획하는거.
PR은 바로 이런 일을 모조리 함께 진행하는거.
그런 어려운 PR 업무를 아직도 진행하고 있는 건......
그래도 PR만큼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거.
2009/02/27 11:25 2009/02/27 11:25
Posted by kebin
조언 l 2009/02/2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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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niperM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한다는건 많은 장점이 있으나... 역시 귀찮기도 하죠...(저 역시도 블로그 만들어 두고 방치해 두고 있는 상황이라는.. 쿨럭..;;)
    블로그를 하면서 점점 파워블로거가 되가는 사람들을 지켜보니,, 대부분 공통점이 '맛'을 봤다는 거더라구요... 댓글, 트랙백이라던지 하는 네트워킹의 재미라고 할까요.. 흠..
    암튼.. 오랜만에 들렸다 이사님의 포스팅을 보고 혼자 기분좋아서 댓글을 달고 있는 MK였습니다. 캬캬컄

    2009/06/17 18:41
  2. (주)지엠커뮤니케이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인 모델,배우(영어권/동유럽권)섭외가능 가능합니다.


    외국인 모델 섭외는 GMC로 문의 바랍니다.


    문의번호 : 1566 - 2126 (주)지엠커뮤니케이션

    http://www.gravia-gmc.com

    gmc2@gravia-gmc.com


    <img src="http://img.seri.org/WEditor/2009/04/02/04022034198a06.JPG">

    2009/04/02 21:38
  3. 여성채널GTV의 임정수팀장입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여..

    GTV의 제작팀장 임정수PD입니다..

    앞으로 사업 파트너로서 함께 일할수 있기를 바라며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GTV는 가장 오래된 여성전문 케이블 방송이며..

    공중파 컨텐츠 및 다큐, 교양, 정보 프로그램등을 자체 제작하고 있습니다..

    각 업체들과 연계한 프로그램 제작을 제안해 봅니다..

    패션, 뷰티, 의학, 여성, 제품홍보, 매장홍보등의 정보 프로그램도 가능하고, 단신등의 행사도 방송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의논했으면 합니다..

    혹시나..서로 윈윈할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연락주세여..

    핸번은 010-2249-3159입니다..

    이메일은 yprince77@hanmail.net입니다..

    올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2009/12/0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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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감 최대 적은 내면의 비판소리>
                                                                   -애너 롤리 지음
 
조앤은 매우 효율적이고 대처 능력이 기만한 팀을 지휘했다. 자기 주장이 강하고 늘 성과를 창출했고 일에 관한 한 자신감이 넘쳤다. 적어도 스티브 발머와 빌 게이츠가 조앤의 프로젝트 중 하나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매주 그녀에게서 구두보고를 받기로 결정할 때까지는 말이다. 하지만 이 두 거인의 앞에만 서면 조앤의 자신감은 쥐구멍으로 달아나버리곤 했다. 자료에 정신을 집중할 수도 없었고 아무리 신중하게 할 말을 준비해도 막상 때가 되면 더듬거리기 일쑤였다. 결국 두 상사가 그런 형편없는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자신의 능력이나 준비가 부족하다는 인상을 받을까봐 안절부절이다.

============================================================
남에게는 관대하고, 자신에게는 관대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물론 자신에게 날카로운 잣대를 들이대 항상 경계를 늦추지 않고 단련을 하는 것도 좋지만,
업무를 행함에 있어, 자신에게 스스로 들이대는 날카로운 잣대가
때로는 그 업무를 방해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내면의 비판소리는 삶에 있어, 일에 있어 항상 필요하지만
과하면 독이 된다는 것.

내면의 비판소리가 크면 자신감은 사라지고 항상 밀려오는 업무 사이에서 맥을 못추는 경우가 발생한다. 일을 컨트롤하지 못하고 일에 휘둘리게 되는 상황 말이다. 일을 하는 주체적인 입장에서 자신에 대한 비판소리만 키울때 자신감보다는 두려움이 앞서게 된다. 자신을 믿지 못하면서,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료나 상사, 클라이언트 등이 나를 믿어주길 바라는 건 어불성설인 격.

그러니 일단, 일을 함에 있어, 내면의 비판소리를 낮추고 자신감을 가지고 시도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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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9 13:32 2008/11/09 13:32
Posted by 우다정
조언 l 2008/11/0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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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는 관계에서 설레임을 오래 유지시키려면,

권력의 관계가 없다는 걸 깨달아야 한다.

서로가 서로에게 강자이거나 약자가 아닌

오직 함께 일해나가는 동료임을 알 때

설레임은 지속될 수 있다.

 

그리고 때론 설레임이 무너지고

두려움으로 변질 되는 것 조차

과정임을 아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KBS 2TV <그들이 사는 세상> 中

 
===============================================
 
일을 하는 관계에서, 권력의 관계가 없을 수 있을까 없을까
당연히 일을 하기 위해 몸담은 '조직'이란 곳에는 권력이 상주한다.
그게 조직이니까.
 
인간은 본디 권력을 추구하고,
그러하기에 권력관계에 익숙한듯하지만
이해관계 즉, 내가 이득을 얻으면 네가 해를 입고,
내가 해를 입으면, 반대급부로 네가 득을 얻는 관계에
조금만 덜 민감하다면
'설레임'을 통해 동료애를 과시해 볼 수 있는 일일 듯.
 
서로 등지고 일하기 보다 서로 마주보고 일하는 것이
사실은 우리의 정서에 맞고, 본디 마음에 맞는게 아닐까 싶다.
 
이쯤하면 '본디'의 본질이 무엇인지 의심스럽긴 하지만.
어쨌든 일의 관계도 결국 사람의 관계이기에
서로 등지기 보다, 마주보는 것이
편한 관계이지 않을까...
 
하지만, 일을 하다보면,
좋은게 좋은게 아닌 경우가 종종, 아니 자주 발생한다.
 
우리가 항상 접하는
클라이언트와 기자 및 PD, 작가 사이,
그 권력들 사이에서
좋게 웃으려다가 더 크게 울 일이, 싸울 일이 발생하기도 하니까.
 
그래서 어느덧 꿈꾸던 설레임이 파산하여
깨지고 깨지고,
마침내 어떠한 자세를 취해야 할 지 갈팡질팡.
두려워진다.
그리고 나름대로의 자세가 정해지면, 두려움을 살짝 감추고
다시 시도해보는 것이다.
 
다만, 그러는 것이 두려움 속에서 가장 크게 배울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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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00:28 2008/11/06 00:28
Posted by 우다정
조언 l 2008/11/06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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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오픈아이디란?]

해외여행을 꿈꾸며, 팀비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PR 1팀의 한 구성원입니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 현금 1만원을 받을 수 있는 팀 자체 이벤트의 '현상금'이 탐나 무슨 글을 써볼까 망설이다가...문득 몇일 전 읽은 한 신문 기사가 떠올라 여기 옮겨봅니다.

LG경제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혁신을 죽이는 말 한마디'라는 보고서를 인용한 동아일보의 기사(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01160053) 입니다.

우리는 이런 우를 범하고 있지 않나 가슴 깊이 반성해 볼 일입니다. 학생시절, 선생님의 무심한 말 한마디가 한 아이의 미래를 바꿀 수 있듯... 우리 스스로도 좋은 상사, 좋은 동료, 혹은 성실한 조직원이 되기 위해... 반드시 한 번쯤은 되새김질할 필요가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첫 출근을 할 때 품었던 우리의 포부, 그리고 한번 뿐인 인생에서 반드시 이뤄야 할 우리의 꿈들을 위해서라도 ^^...

저작권 문제가 걸려 있을 듯 하여 전문을 붙이지는 못하고, 그 중 몇줄을 발췌해 실어봅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지 마”= 이 보고서는 우선 자기 분야가 아니라고 해서 침묵을 강요하는 조직 풍토를 가장 경계해야 할 대상으로 꼽았다. ‘잘 모르는 사람의 시각이 더 신선할 수 있다’는 열린 마음을 갖고 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다.

▽“된다는 증거를 대라”= 혁신적 아이디어를 낸 사람에게 “성과가 날 것이라는 증거를 대라”고 다그치거나 “비슷한 것 해 봤는데 안 됐어”라고 미리 김을 빼는 말도 ‘아이디어의 싹’을 죽이는 한마디. 새로운 시도를 했다가 실패하면 어쩔까 하며 도전을 두려워하는 분위기에서는 아이디어가 생각나더라도 아무도 말하지 않는다.

▽“내 업무가 아니다”= 혁신 프로젝트가 생기더라도 구성원들은 기존에 하고 있는 일이 많아 “내 업무가 아니어서 관심 없다”고 말하기 일쑤다. 자신의 실적과 평가에 도움이 되지 않는 가욋일로 받아들이기 때문. 하지만 혁신 아이디어가 프로젝트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이 조직의 성공을 자신의 일로 생각하는 주인 의식을 가져야 한다.

▽“아직도 하고 있어?”= 의미 있는 혁신 프로젝트는 대개 규모가 크고 의사 결정을 해야 하는 사안도 많지만 시간이 흐르면 사람들의 관심도 눈에 띄게 약화된다. 이런 사태를 막으려면 원활한 의사소통구조를 만들어 조직 내 밀착성을 높여야 한다. “아직도 하고 있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구성원들이 쉽게 서로 대화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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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7 15:38 2008/01/17 15:38
Posted by 사랑스런 줄라이
조언 l 2008/01/1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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